LG투자증권.삼성증권, 年5.8% 선박펀드 판매 입력2006.04.02 14:31 수정2006.04.02 14: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은 연 5.8% 확정이자를 10년간 지급하는 아시아퍼시픽 2·3호 선박펀드를 2일부터 8일까지 공동으로 판매한다. 공모금액이 96억원인 이 펀드는 주당 5천1백50원에 1천주 이상 청약할 수 있다. 3개월마다 확정이자가 지급되며 투자금액 3억원까지는 배당소득이 비과세되는 혜택도 주어진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환율·채권, 美 관세환급 부담에 달러약세 전망 지난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9일 1451원으로 출발해 21일 1446원60전에 거래를 마쳤다. 시장에선 이번 주 환율이 1400원대 초·중반으로 낮아질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2 뉴욕·상하이 증시, 엔비디아 4분기 실적에 쏠린 눈 뉴욕증시 투자자는 이번 주(23~2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새로 부과하는 관세가 금융시장에 미치는 여파와 엔비디아의 작년 4분기 실적에 주목할 전망이다.미국 연방 대법원은 지난 20일 트럼프의 상호관세 정... 3 호실적·주주환원 기대…증권ETF 고공행진 증권주를 담은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주(19~20일) 수익률 상위권을 휩쓸었다. 실적 호조 기대가 커진 데다 주주환원을 확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다. 미국과의 협력 강화가 예상되는 조선업 관련 ETF도 상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