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진해운 중국 공동투자 성사시 긍정적..삼성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6일 삼성증권은 한진해운이 칼라힐로 피인수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공시를 낸 것과 관련 이러한 상황전개는 다소 과장된 것으로 실제로는 터미널의 일부 지분매각 협상이 무산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단 한진해운이 중국사업의 강화를 위해 터미털 등 물류부문의 적극적 투자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전략적 투자자로의 기존 터미날 지분의 일부 매각 및 중국관련 물류투자의 공동 추진은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이러한 논의는 중국 단독투자보다 전략적 투자자와의 공동투자를 통해 사업 및 자금 리스크를 줄일 수 있고 전략적 투자자의 참여는 해운업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반증 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2만5,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이란 전쟁 진정되나…코스피 반등, 방산주 울상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확산하지 않고 진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자 코스피지수가 소폭 상승했다. 종전 기대가 커지며 방위산업 관련주는 일제히 하락했다.20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0.31% 오른 5781.20에 거래...

    2. 2

      "저PBR주 집중 관리"…한신공영·티케이케미칼 급등

      금융당국이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기업을 대상으로 집중 관리에 나서자 PBR이 0.1배에 그치던 최하위권 종목들이 일제히 뛰었다. PBR이 1배 미만이면 기업의 시가총액이 청산가치에 못 미칠 정도로 저평가돼 ...

    3. 3

      코스닥 대장주 된 삼천당제약

      이달 초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4위이던 삼천당제약이 20일 코스닥 대장주로 단숨에 올라섰다. 이 회사가 전날 공시한 경구용 인슐린 후보물질의 임상 1·2상 시험계획(CTA)을 신청했다는 소식이 주가를 밀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