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J엔터테인먼트 흥행 성적 양호..매수-현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증권이 CJ엔터테인먼트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24일 현대 한승호 연구원은 CJ엔터테인먼트에 대해 11월 셋재 주말 박스오피스 집계 결과 배급작 '내 머리 속의 지우개'가 3주 연속 1위를 차지해 전국 누적으로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설명했다. 이로서 종전 전망치인 250만명을 상회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이외에 '여선생 vs 여제자','이프 온리' 등도 흥행 성적이 양호했고 다음달 15일 개봉 예정인 블록버스터 '역도산' 역시 흥행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판단. 매수 의견과 적정가 2만1,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편 12월중 상장 예정인 CGV에 대한 적정 시가총액과 적정주가 역시 기존에 제시한 8,137억원과 3만9,500원을 유지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성전자·SK하이닉스, 새해 첫 거래일 최고가 경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새해 첫 거래일 장중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메모리 반도체 초호황에 힘입어 실적 개선이 예상되면서다.2일 오전 10시3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700원(3.09%) 오른 12만3...

    2. 2

      한한령 완화될까…李대통령 방중 앞두고 화장품·엔터株↑

      오는 4일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을 앞두고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 완화 기대감에 화장품, 엔터, 게임주 등이 들썩이고 있다.2일 오전 10시20분 현재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은 전 거래일 대비 각...

    3. 3

      새해부터 주가 30% 폭등 '불기둥'…'안다르 모회사'에 무슨 일이 [종목+]

      레깅스 브랜드 ‘안다르’의 모회사 에코마케팅이 2일 장 초반 상한가로 치솟았다. 새로운 주인이 될 글로벌 사모펀드 베인캐피탈이 공개매수를 통한 상장폐지를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2일 오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