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실 들어가는 이효리, 옥주현 입력2006.04.02 13:46 수정2006.04.09 16: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가수 이효리와 옥주현이 16일 밤 대치동 부밍스튜디오에서 한반도 평화통일 염원을 위한 음반 '사랑' 녹음을 위해 녹음실로 들어가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 한국 시장 본격 홍보 나서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관광청이 17일 한국에서 첫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본격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행사에서는 시드니와 뉴사우스웨일스의 주요 관광 스폿을 소개하고 최신 관광 소식을 전했다. 행사에는 관광청의 동북아시아 ... 2 BTS가 14년째 키운 K팝…세계 대중음악의 '센터'로 방탄소년단(BTS)의 공식 활동은 올해가 14년째다. 이들이 걸어온 길은 곧 K팝의 역사다. BTS가 데뷔한 2013년 내수용에서 간신히 벗어난 K팝의 위상을 지금과 비교하면 천지 차이. 한국 아이돌의 음악은 빌보드... 3 이틀 뒤면 만나는 BTS…보랏빛 은하수가 펼쳐진다 “당연하게 돌아와야 할 곳에 돌아왔다고 생각해요.”(지민)“우리는 여전히 한국에서 온 촌놈.”(RM)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단단한 목소리였다. 지난 17일 넷플릭스 다큐멘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