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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LG증권..실적보다 합병비율에 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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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굿모닝신한증권 손현호 연구원은 LG투자증권 2분기 영업이익이 전기대비 41% 하락했으나 부진한 증시 환경을 감안할 때 나쁘지 않은 수치라고 지적했다. 또한 증권사들 2분기 실적이 좋지 않을 것이란 것은 시장에서 이미 예상하고 있었다고 설명. 손 연구원은 "그보다 우리증권과 합병비율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관측하고"예상 주식매수청구가격 7,800원이 하방경직성을 확보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적정주가 1만500원으로 매수를 유지하되 합병비율 결정시 적정가 재조정.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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