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20·30대 직장인 겨냥 고가 캐주얼 '뉴트'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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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가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에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뉴트' 1호점을 연다.
20대 중반에서 30대 중반의 고소득 전문직 직장인을 타깃으로 하는 '뉴트'(New Traditional Trend)는 고급스러운 소재와 절제된 디자인이 특징.가격대는 재킷 19만∼29만원,바지 10만∼15만원,니트 8만∼15만원,코트류 25만∼35만원선 등이고 남성의류 60%,여성의류 30%,액세서리 10% 등의 비율로 제품을 구성했다.
이랜드는 올해 서울 핵심 상권에 3개 매장을 열고 경인지역으로 대리점을 확장,내년에 2백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다.
이방실 기자 smil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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