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KTF 적정가 2만2000원..매수유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일 현대증권은 KTF의 3분기 실적이 마케팅 비용 감소에 따른 이익 증가라는 시장 예상을 확인시켜 주었다고 평가했다. 또 대당 평균매출(ARPU) 증가세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어 성장성이 상대적으로 좋고 SK텔레콤 대비 주가가 저평가돼 있다고 덧붙였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적정가 2만2,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동전주 내쫓겠다" 엄포에…주식병합 갈수록 급증

      3월에만 100개 이상 국내 중소형 상장사가 주식을 병합한다. 오는 7월 예고된 ‘동전주 퇴출’ 제도를 피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양새다.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3월 들어 주...

    2. 2

      20만전자·100만닉스 돌아왔다…'줍줍' 개미들 '싱글벙글' [종목+]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조정받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8일 급등세를 보이며 '20만전자'와 '100만닉스'로 다시 올라섰다. 최근 엔비디아와 이들 기업의 견고한 협력 관계가 재...

    3. 3

      코스닥 승강제 도입…1부 리그, 170개 우량 혁신기업 선별한다

      금융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자본시장 간담회에서 코스닥시장을 1·2부로 분리하는 구조 개편안을 공식화했다. 상장폐지와 적대적 인수합병(M&A)으로 부실기업을 시장에서 퇴출시키고, 남은 기업은 성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