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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아로직 매수 유지..목표가 5만2000원-메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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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증권이 코아로직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25일 메리츠 문현식 연구원은 코아로직의 3분기 실적에 대해 LG전자와 신규 팬택계열 매출 증가로 예상치를 소폭 상회했다고 설명했다. 또 신규제품의 시장확대와 삼성전자 비중확대 등 사업전략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나 내년 카메라폰 시장의 보수적 전망에 따라 향후 실적에 대해서는 기존 실적 추정치를 유지했다. 올해와 내년 EPS 전망치를 각각 6,119원과 6,682원으로 제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5만2,000원을 내놓았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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