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근.현대사 교과서 反기업 내용 많아 .. 교육부 국감서 지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등학생들이 근·현대사 교과서 중에서 가장 많이 보는 금성출판사 교과서가 산업화 과정에서 대기업의 역할 등에 대해 부정적으로 기술하고 있어 청소년들에게 반(反)기업 정서를 심어주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교육위원회 권철현 의원(한나라당)은 4일 교육인적자원부 국정감사에서 "금성출판사의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가 산업화 과정에서 대기업이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긍정적인 점을 배제한 채 부정적 묘사로 일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교과서는 전국 2천80개 고교 중 7백1개교(33.7%)가 채택해 고 2,3학년이 배우고 있다. 김현석 기자 realis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주진우 "차별금지법·종교기관 폐쇄법은 종교계 입틀막법"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해운대갑)은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종교기관 폐쇄법은 좌파 밥그릇과 종교계 입틀막을 위한 악법”이라며 “반드시 막아낼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nbs...

    2. 2

      3250억 쉰들러 소송 '완승'…李 대통령 "국민 혈세 지켰다"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스위스에 본사를 둔 승강기업체 '쉰들러 홀딩 아게'가 한국 정부를 상대로 낸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정부가 전부 승소한 것을 두고 소송을 담당한 법무부를 격려했다.이 대통령은...

    3. 3

      北탄도미사일 10여발 발사…안보실 "도발 중단 촉구"

      국가안보실은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0여발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국방부와 합참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안보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안보실은 14일회의에서 북한의 이번 탄도미사일 발사가 우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