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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자부 파격인사..차관보에 오영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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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자원부가 3일 공석인 차관보에 행시 23회의 오영호 주미 대사관 상무관(53)을 발탁하는 서열파괴 인사를 단행해 화제다. 신임 오 차관보는 작년 산업기술국장으로 일하면서 10대 차세대 성장동력 선정 사업을 진두지휘하는 등 굵직굵직한 부내 주요 현안을 무리 없이 처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주요 실·국장급보다 행시 기수가 2∼6회나 늦어 조직내 적잖은 변화의 바람이 불 전망이다. 실제로 오 차관보는 행시 19회인 배성기 기획관리실장과 이계형 무역투자실장보다 행시 기수가 4회 늦고 17회인 이원걸 자원정책실장보다는 기수가 여섯 계단이나 아래다. 또 차관보 아래 국장 보직을 맡고 있는 유영환 산업정책국장,이승훈 자본재산업국장,이기섭 생활산업국장 모두 오 차관보보다 행시 기수가 두 계단 높다.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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