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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건설 중장기접근 바람직" ‥ M&A외 실적개선등 호재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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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은 1일 "쌍용건설을 둘러싼 호재가 속출하고 있다"며 "기업 인수·합병(M&A) 가능성이 아닌 실적·재무구조 개선이나 저평가 등을 감안해 투자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지적했다. 이 증권사 허문욱 연구원은 "채권단 보유지분 26%에 대해 쌍용양회가 우선매수청구권을 갖고 있는 등 변수가 있어 M&A 재료로만 접근하기에는 리스크가 있다"고 분석했다. 허 연구원은 "자산이 매출의 70% 수준이어서 자산효율성이 뛰어나다"며 "재무구조까지 양호하다"고 말했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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