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다이아몬드 분할 결의..매매거래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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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일진다이아몬드는 가칭 일진디스플레이와 일진다이아몬드로 분할키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사업 역량 집중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다이아몬드사업부문을 인적분할 방식으로 분할해 별도 회사로 신설하고 분할 후 존속회사는 디스플레이 사업부문에 집중, 세계적인 디스플레이 전문기업으로 발전을 도모할 것"이라고 분할배경을 설명했다.
분할 기일은 오는 12월1일.
한편 분할결의로 이날 오후 1시46분부터 거래가 정지됐으며 10일 거래정지가 해지된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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