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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라,"亞 9월 심리 전망 긍정적..한국은 부정 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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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드 흐름상 아시아 증시는 긍정 선회한 반면 한국은 부정적으로 돌아섰다. 7일 노무라증권이 글로벌 펀드매니저중 아시아에 투자하는 펀드매니저들의 매매 흐름 조사결과 지난달 부정적이었던 아시아 투자심리가 9월들어 긍정 선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모멘텀과 거래대금 등에서 약진한 것. 국가별로는 홍콩이 큰 폭의 긍정 전망으로 돌아선 가운데 중국-말聯 등도 긍정 영역을 차지했다. 그러나 8월중 긍정 전망으로 평가됐던 한국 증시는 거래대금과 이익모멘텀 변수에서 하락하면서 시장 전체적으로 부정 전망으로 돌아섰다.싱가포르-대만-태국-인도네시아 모두 부정 전망.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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