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투자증권은 제약업 관련지표가 업계 3분기 실적에 대한 긍정적 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13일 LG 황호성 연구원은 제약업 분석자료에서 7월 처방약 시장이 전년대비 24.1% 증가하는등 관련지표 추세를 감안할 때 주요 제약사들의 실적이 상반기는 물론 하반기에도 호조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업종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지속하는 것이 바람직해보인다고 조언하고 동아제약,한미약품,유한양행,대웅제약,LG생명과학등 업종 대표주에 대해 매수 투자의견 제시.

그중 특히 한미약품,LG생명과학,동아제약을 선호한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