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SK 상반기 실적은 최악 끝났다는 의미-8만원" 입력2004.07.30 07:50 수정2004.07.30 07: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UBS증권이 SK(주)에 대해 매수를 유지했다.30일 UBS는 SK(주)의 상반기 실적 호조는 기저효과도 있으나 펀더멘탈과 SK네크웍스관련 최악 국면이 끝났다는 뜻으로 볼 수 있다고 평가했다.연간 순익 전망을 유지한 가운데 매수 의견을 지속.목표주가 8만원.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SDI·LG엔솔…증권가 눈높이 '쑥' 내려갔네 증권가에선 새해 2차전지 관련주가 고전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전기자동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지속으로 2026년 주가도 낙관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2일 NH투자증권은 삼성SDI에 대해 올해도 영업적자가 ... 2 신한證 "BTS·블핑·엑소·빅뱅 온다…K팝 호황 이어질 것" 신한투자증권은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엔터테인먼트 업종에 호황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BTS, 블랙핑크 컴백에 더해 엑소와 빅뱅의 활동도 기대된다는 이유에서다. 또 굿즈 사업 규모도 확대될 것으로 봤다.... 3 '200만원 간다'더니 15% 폭락…'면비디아'에 무슨 일이 [종목+] '불닭볶음면'의 글로벌 인기에 힘입어 주가가 고공행진해 '면비디아'(라면+엔비디아)로 불리던 삼양식품 주가가 최근 지지부진한 모양새다. 라면 수출액 증가세가 주춤하면서 실적 우려가 확대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