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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캉스 두배 즐기기] 추억만들기 : 해외여행...이것만은 꼭 챙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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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을 떠날땐 가급적 짐을 줄여 몸을 가볍게 하는게 좋다.

    짧은 기간에 끝내는 해외여행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낯선 길이 대부분인 해외여행땐 꼭 챙겨야 할 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우선 여행지에서는 여권 돈 귀중품 등을 간수하기가 어렵다.

    이럴때 목에 걸고 다닐 수 있는 목걸이 가방은 소지품 간수가 쉽고 귀중품 등의 분실 및 소매치기 위험을 줄여준다.

    우리나라 시간과 현지시간을 동시에 알 수 있는 '투타임시계'도 유용하다.

    양산을 겸할 수 있는 우산도 준비해야 한다.

    동남아 등지에서는 갑작스런 스콜을 만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도보여행에는 햇빛차단용 양산이 필수적이다.

    감기약과 설사약 등 간단한 비상상비약을 준비하는게 좋다.

    해외현지 호텔이나 이동시 버스는 에어컨을 강하게 틀어 감기에 걸리기 십상이다.

    배탈 설사로 고생하는 경우도 많다.

    여행목적지가 해변이라면 슬리퍼나 아쿠아슈즈 등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

    해변에서 고급샌들을 신었다간 염분에 신발이 망가지기 쉽다.

    여벌의류도 충분히 가져가야 한다.

    행선지가 동남아처럼 더운 나라라도 긴팔 옷 한두벌은 준비하는 게 좋다.

    해외여행시 달러 외에 현지화폐도 조금 환전해 가져가는 게 유리하다.

    요즘 웬만한 관광지엔 달러가 통용되고 한국관광객이 몰리는 동남아에선 한국 돈도 사용된다.

    하지만 관광지에선 환율을 무시한채 물이나 휴지 등을 1달러 혹은 1천원씩 받는다.

    현지화폐로 계산할 때보다 2배이상 높은 값을 지불하는 셈이다.

    먹거리도 적당히 챙겨가면 유용하게 쓰일 때가 많다.

    김치 라면 고추장이 대표적.특히 한푼이 아쉬운 배낭여행객들에게는 라면은 넉넉한 한끼 식사다.

    애주가들은 팩으로 된 소주도 몇개 준비하는 게 좋다.

    외국에선 소주 1병이 1만원을 넘을 정도로 비싸다.

    손성태 기자 mrh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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