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디콤, 실적개선 기대 '러브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DVR(디지털 영상저장장치) 생산업체인 코디콤이 상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증권사들로부터 러브콜을 잇따라 받고 있다.

    19일 유화증권은 코디콤에 대해 "지난해 이익 감소 추세로 인해 주가가 약세를 지속했으나 상반기 이익증가 모멘텀에 힘입어 오름세로 돌아설 것"이라며 '강력 매수'에 목표주가 9천원을 제시했다.

    이 증권사는 "대형 매출처 여러 곳을 확보해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며 "2분기 매출은 직전 분기 대비 23% 늘어난 1백11억원,경상이익은 25% 증가한 25억원으로 분기별 사상 최고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신흥증권도 코디콤에 대해 "해외 신규매출이 증가하면서 외형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로 7천5백원을 내놓았다.

    증권사들의 긍정적인 전망에 힘입어 이 회사 주가는 이날 1백50원(2.78%) 오른 5천5백50원으로 마감됐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빚투 몰빵에 계좌 녹았다…'손실 3배' 청년 개미들 피눈물

      중동 지역 불안으로 코스피가 급락한 이달 초 신용융자를 활용한 개인투자자의 손실이 크게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대 소액 투자자의 경우 일반 투자자보다 손실률이 3배 이상 커 ‘빚투’에...

    2. 2

      "주가 방치하면 2군 강등"…살생부 뜨자 상한가 뚫은 종목 [노정동의 어쩌다 투자자]

      금융당국이 코스닥 시장을 2개 리그 구조로 개편해 승강제를 도입하고, 저(低) 주가순자산비율(PBR) 기업의 리스트를 공개해 기업가치 개선을 유도하는 등 자본시장 체질 개선 방안을 공개했다. 증권가는 이에 중소형주(...

    3. 3

      1년동안 쉼없이 오른 증시…곳곳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

      한국 증시가 1년 가까운 상승 랠리 끝에 과열 논란에 휩싸였다. 변동성 확대와 실적 대비 주가 수준(밸류에이션) 부담을 둘러싼 경고가 나오고 있다.22일 연합인포맥스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현재 5781.2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