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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채 장관 '인사청탁설' 파문] 鄭문화 "사실무근 아닌 밤에 홍두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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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채 문화관광부 장관은 1일 자신의 교수임용 청탁의혹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일로 1일 새벽 기자들의 전화를 받고서야 알았다"며 "아닌 밤 중에 홍두깨 같다"고 전면 부인했다.

    정 장관은 이날 국회 본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 서영석씨는 그냥 아는 정도로,친분을 나누거나 식사를 한 적도 없고 통화나 대화를 한 적도 없다"면서 "A씨와 정진수 교수는 모르는 사람이며,오지철 차관과는 몇달간 통화한 적도 없다"고 주장했다.

    정 장관은 열린우리당 의총에도 참석,"토털리(totally·완전히),앱솔루틀리(absolutely·절대로) 사실이 아니다"고 거듭 부인했다.

    최명진 기자 lam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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