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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미포조선 신용등급 높여 .. 한신평, A2-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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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신용평가는 28일 현대미포조선의 기업어음(CP) 신용등급을 종전 'A3+'에서 'A2-'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 현대미포조선은 신조선시장의 회복으로 수주가 급증,지난 5월 말 현재 향후 3년치 수주를 확보해 놓은 점이 높이 평가됐다. 생산성이 개선되면서 원가율이 낮아지는 등 수익구조가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점도 장점이라고 한신평은 설명했다. 한신평은 이와 함께 동문정보통신의 회사채 등급을 B-에서 B로,KB부동산신탁㈜은 BBB에서 BBB+로 올렸다. 이상열 기자 mustaf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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