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단기매수 '목표가 2700원'-대우 입력2006.04.02 05:53 수정2006.04.02 05: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5일 대우증권은 아시아나항공에 대해 항공수요 호조로 고유가 환경에서도 영업이익이 급증할 것으로 기디했다. 지난해 333억원에서 올해 1천717억원까지 올라갈 것으로 추정. 5월 매출액은 전년대비 33.9% 증가했다고 평가하고 사스효과 배제시 8.8% 증가율이라고 진단했다. 목표주가 2,700원으로 단기매수.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가 랠리에 롤오버 수익까지...ETF·ETN 싹쓸이한 '검은 금' '검은 금'이라고 불리는 원유에 투자하는 상장지수상품(ETF· ETN)이 최근 한달 수익률을 사실상 독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순한 유가 오름세를 넘어 선물 시장 구조에서 발생하는 '... 2 이란 전쟁에 요동치는 증시, "실적 탄탄…상승여력 충분" 2월말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발발한 뒤 주식시장은 극심한 변동성 장세가 나타나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하루에 12% 급락했다가 다음달 다시 9% 반등하는 등 방향을 예상하기 어려운 시장 상황이 지... 3 코스피, 美·이란 협상 불발 우려에 오름폭 반납…5500선 아래로 코스피지수가 7일 장중 등락을 거듭하다 막판 뒷심을 발휘하며 5490선의 강세로 마감했다. 삼성전자의 올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 소식에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가 개선됐으나, 미국과 이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