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전자 펀더멘털 약화 우려 과도..하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나증권이 삼성전자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1일 하나 이선태 연구원은 삼성전자에 대해 낸드 플래시 및 LCD 가격 하락,이동통신단말기 경쟁 심화 등 펀더멘털에 대한 우려가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나 우수한 이익창출 능력과 하반기 경기 회복에 따른 IT수요 증가를 감안할 때 이러한 우려는 과도하다고 지적했다. 3분기까지 안정적 이익추이가 이어지는 점과 하반기 PC 판매량 증가에 따른 D램 가격 상승이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현 시점에서 비중을 확대하고 3분기 말 비중을 축소하는 전략이 적절하다고 덧붙였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74만원을 유지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마켓PRO] 알고리즘 종목 Pick : "에스피지, 외국인·기관 매수 흐름 이어져"

      ※알고리즘 종목 Pick은 퀀트 알고리즘 분석 전문업체 코어16이 기업 실적, 거래량, 이동평균선 등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정한 국내외 유망 투자 종목을 한국경제신문 기자들이 간추려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월요일...

    2. 2

      올해도 AI가 세계경제 주도…거품 꺼지면 실물경제까지 타격

      2026년에도 인공지능(AI)은 세계 경제와 금융시장의 가장 큰 화두다. 거품론에도 불구하고 월가에서는 올해도 AI가 시장을 주도하는 장세가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AI가 글로벌 패권 다툼의 최전선인 만큼...

    3. 3

      AI 거품론·환율·美금리…새해 증시 흔들 '회색 코뿔소'

      새해에는 어떤 ‘회색 코뿔소’(예상할 수 있는 위험 요인)가 증시를 뒤흔들까. 시장 전문가들은 2026년 증시 핵심 변수로 ‘인공지능(AI) 거품 논란’과 ‘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