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신세계..하락시 저가매수 전략" 입력2006.04.02 03:34 수정2006.04.02 03: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1일 대신증권 용상민 연구원은 신세계에 대해 4월 실적호조는 어느 정도 예상됐던 것이라고 지적하고 이러한 추세가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향후 내수시장 점진적 회복과 경쟁력 있는 사업구조및 비젼을 고려할 때 현 주가는 저평가 상태라고 판단. 주가하락시 저가매수 기회로 삼는 투자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매수 의견과 적정가 32만원을 유지했다.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코스피 구하자" 연기금 매수에…코스피 2500선 회복할까 코스피가 13일 장중 2500선을 터치했다. 연기금의 적극적인 주식 매수 덕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기습적인 비상 계엄을 선포하기 직전인 지난 3일의 코스피 종가가 2500.10이었다. 이날 오후 1시56분 ... 2 '흑백요리사' 에드워드 리 손잡더니…'69억' 뭉칫돈 몰렸다 [종목+] 장기간 부진의 늪에 빠졌던 농심 주가가 최근 꿈틀대고 있다. 그동안 국내외 내수 침체 장기화로 제품 판매가 부진했지만, 내년부터 해외 법인을 중심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반영되는 모습이다. 증권가에선... 3 교촌에프앤비, 100% 무상증자 결정 교촌에프앤비는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100%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내년 1월1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1월20일이다.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