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경영전략 워크숍' ‥ 우리금융지주 입력2006.04.02 03:22 수정2006.04.02 03: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리금융지주는 6일 우리은행 안성 연수원에서 황영기 회장을 비롯한 계열사 전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4년 경영전략 워크숍'을 1박2일 일정으로 시작했다. 이번 워크숍에서 우리금융은 '계열사에 대한 경영 서비스 제공 및 경영관리'를 지주회사의 역할로, '최상의 성과 시현을 통한 주주가치 극대화'를 계열사의 역할로 각각 정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뉴욕증시,AI 파괴적영향 우려 급락 하루만에 반등 시도 인공지능(AI)의 파괴적 영향에 대한 우려와 관세 불확실성으로 급락했던 뉴욕증시가 급락 하루만인 24일(현지시간) 반등을 시도했다. 동부시간으로 오전 10시 10분에 S&P500은 0.2% 상승했고 기술주 ... 2 AMD, 메타 플랫폼에 600억달러 상당 'AI 칩' 공급 계약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스는 24일(현지시간) 메타 플랫폼에 최대 600억달러(약 87조원) 상당의 인공지능(AI) 칩을 판매하기로 합의했다. 이 계약은 메타플랫폼이 5년 이상에 걸쳐 AMD의 지분 최대 10%를 ... 3 트럼프 정부, 배터리·주철·전력망장비·통신장비 등 조사 착수 트럼프 행정부는 배터리, 주철 및 철 부품, 전력망 장비, 통신 장비, 플라스틱과 산업용 화학물질에 대한 조사를 시작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난 주 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 관세를 위헌으로 판결한 이후 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