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목표주가 잇단 상향 'KT&G 신고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T&G가 국내외 증권사의 잇따른 호평에 힘입어 신고가(52주)를 경신했다.


    29일 KT&G는 종합주가지수가 급락한 가운데 4% 오른 2만8천5백원에 마감됐다.


    장중 한때 2만9천1백원으로 52주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외국계 증권사가 매수창구 1~3위를 차지했다.


    CLSA증권은 "KT&G가 1분기 실적을 통해 강력한 영업 펀더멘털을 확인해줬다"며 투자의견을 '시장상회'로 올렸다.


    목표주가도 3만4천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대우증권은 세금 인상과 물량 부담은 이미 노출된 재료여서 큰 부담이 없다고 지적하고 판매가격 상승에 따른 EPS(주당순이익) 증가를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목표주가로 3만2천원을 제시했다.


    동원증권 하나증권 등도 잇따라 목표주가를 올렸다.


    조주현 기자 fores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동전주 내쫓겠다" 엄포에…주식병합 갈수록 급증

      3월에만 100개 이상 국내 중소형 상장사가 주식을 병합한다. 오는 7월 예고된 ‘동전주 퇴출’ 제도를 피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양새다.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3월 들어 주...

    2. 2

      20만전자·100만닉스 돌아왔다…'줍줍' 개미들 '싱글벙글' [종목+]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조정받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8일 급등세를 보이며 '20만전자'와 '100만닉스'로 다시 올라섰다. 최근 엔비디아와 이들 기업의 견고한 협력 관계가 재...

    3. 3

      코스닥 승강제 도입…1부 리그, 170개 우량 혁신기업 선별한다

      금융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자본시장 간담회에서 코스닥시장을 1·2부로 분리하는 구조 개편안을 공식화했다. 상장폐지와 적대적 인수합병(M&A)으로 부실기업을 시장에서 퇴출시키고, 남은 기업은 성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