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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생명 25억에 매각 ‥ 예보ㆍ국민銀 곧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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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은행의 방카슈랑스 자회사인 KB생명이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갈 전망이다. 예금보험공사는 7일 예금보험위원회를 열고 한일생명 매각과 관련한 인수계약서 체결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조만간 예보는 국민은행과 한일생명 매각에 관한 본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국민은행은 3백억원을 출자해 KB생명을 설립한 후 한일생명의 보험계약 및 자산ㆍ부채 등을 이전받을 예정이다. 인수금액은 25억원으로 결정됐다. 국민은행은 또 현재 한일생명 직원 77명중 40명을 계약직으로 승계하기로 했다. 국민은행은 6월 초 KB생명을 출범시킨다는 방침 아래 시스템구축, 인력충원 등의 준비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성태 기자 stee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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