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1분기 GDP 성장률 전망치 5.1% 유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증권이 1분기 GDP 전망치 5.1%를 유지했다. 7일 이상재 현대증권 경제분석가는 2월 서비스업 생산이 전년대비 2.6% 증가하며 전달 2.4% 감소를 만회했다고 평가했다. 작년 4분기에 이어 서비스업 생산이 바닥다지기를 진행중인 것으로 진단. 한편 3월에도 탄핵 등 정치불안요인으로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기 어려울 수 있으나 2분기중 광우병과 조류독감 등 마찰적 요인 해소로 서비스업 경기회복은 시기상 문제라고 지적했다. 올 1분기중 서비스업의 GDP 기여도가 미미할 것이나 제조업을 바탕으로 5.1%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하고 연간 GDP 전망치 5.4%도 지속.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GD 탄 그 차' 판매 부진에 불똥 튄 엘앤에프…진화 나선 증권가 [종목+]

      2차전지 양극재 기업 엘앤에프 주가가 대규모 계약 증발 소식에 급락한 가운데 증권가 일부에선 "낙폭이 과도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감액분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극히 제한적인 데 비해 주가 하락 폭이 컸다는 분석이다...

    2. 2

      고교생 경제교육 멘토링프로그램 '키움드리머' 4기 성료

      키움증권은 지난 29일 서울 여의도 TP타워의 본사에서 ‘키움드리머’ 4기의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키움증권이 ESG(사회·환경·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시...

    3. 3

      [포토] 코스피 지수 4214.17p로 마무리

      2025년 국내 증시 폐장일인 30일 오후 서울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39포인트(0.15%) 하락한 4,214.17, 코스닥은 7.12포인트(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