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암치료제 '포스칸' .. 대웅제약 독점판매 입력2006.04.02 01:01 수정2006.04.02 01: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웅제약(대표 윤재승)은 15일 영국 제약업체인 바이올리텍 파머와 차세대 구강암 및 두경부암 치료제인 '포스칸(Foscan)'의 국내 독점판매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대웅이 항암제를 도입,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문권 기자 mkki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하나금융, 패럴림픽 MVP 김윤지 선수에 격려금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왼쪽)이 20일 서울 명동 사옥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김윤지 선수(노르딕 스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 2 [포토] 롯데하이마트 봄맞이 ‘카메라 대전’ 롯데하이마트는 봄을 맞아 이달 말까지 전국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인기 카메라·액션캠 제품을 특가에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롯데하이마트 제공 3 [포토] LG전자, 의료용 모니터로 B2B 시장 공략 LG전자가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6’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는 의료용 모니터 등 총 15개 제품을 선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