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남북경협 상호이익 충실 ‥ 정부, 4대 기본입장 확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4일 앞으로 남북경협사업을 추진해 가는 과정에서 남북한 상호이익이 되는 협력사업에 주력하는 등의 4대 기본 입장을 확정했다. 4대 기본 입장은 △경협사업의 수익성 확보와 남북경협의 성공적 모델 창출을 위한 투명하고 적극적인 민ㆍ관 협력 모색 △남북경협사업에 대한 북한의 참여확대를 적극적으로 유도, 상호의존성 증대를 통한 사업 안전성 제고 △북한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대북지원을 위한 국제협력 강화 등이다. 허원순 기자 huhw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재명 '조작기소' 국정조사 초읽기…삼권분립 침해 우려 제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검찰의 '조작 기소' 여부를 국회 차원에서 따져봐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는 분위기다. 당 원내지도부와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2. 2

      "두 소년공 대통령 돼 재회" 李, 룰라에 포옹 AI 영상 선물 [영상]

      이재명 대통령이 21년 만에 국빈 방한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에게 두 사람의 어린 시절 사진을 활용한 동영상을 선물하며 "우리는 형제"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지난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

    3. 3

      李대통령, 올림픽 독점중계에 "국민 접근성 보장토록 제도개선"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올림픽·월드컵 등 대형 국제 스포츠 행사의 중계권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국제적 행사에 대한 우리 국민의 접근성을 폭넓게 보장하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