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세코닉스..4분기 실적 부진은 일시적 요인 입력2006.04.02 00:14 수정2006.04.02 00: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7일 현대증권 김희연 연구원은 세코닉스의 4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지만 일시적 요인이라고 판단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적정가 3만3,000원 제시. 1분기 실적이 예상대로 견조한 수준으로 회복되고 있다고 진단하고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각각 15%및 39%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무상감자 소식에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앱토크롬 '급락' 에이프로젠의 자회사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와 앱토크롬의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결손금 보전을 위한 무상감자를 결정하면서다.24일 오전 9시25분 현재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는 전일 대비 48원(12.94%) 하락한 32... 2 [속보] 코스피, 장중 5800선 깨져…3거래일 만 [속보] 코스피, 장중 5800선 깨져…3거래일 만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3 HPSP, 최대주주 지분 추가 블록딜 소식에 10%대 급락 HPSP가 최대주주 지분 추가 블록딜(시간외대량매매) 소식에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24일 오전 9시19분 현재 HPSP는 전 거래일보다 8.11% 내린 4만1400원을 기록 중이다. 장 초반 한때 10% 내린 4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