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생명공학,비중확대..LG생명 추천..현대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증권이 생명공학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했다. 17일 현대 김태형 연구원은 인간 배아줄기세포 배양 성공은 향후 이의 파생분야에서 막대한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기술적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3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중인 마크로젠은 현재 DNA 칩및 유전자 정보분석 서비스 분야에 촛점을 두고 있어 인공장기와 관련해 수익모델 공유 가능성이 낮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출자회사인 엠젠바이오도 인공장기를 통한 수익모델 확보에 최소 5년 이상 걸릴 것으로 전망했다. 생명공학 섹터내에서 LG생명과학을 투자의견 매수에 적정가 4만9,000원으로 추천한다고 밝혔다.생명공학 투자의견 비중확대.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성SDI·LG엔솔…증권가 눈높이 '쑥' 내려갔네

      증권가에선 새해 2차전지 관련주가 고전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전기자동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지속으로 2026년 주가도 낙관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2일 NH투자증권은 삼성SDI에 대해 올해도 영업적자가 ...

    2. 2

      신한證 "BTS·블핑·엑소·빅뱅 온다…K팝 호황 이어질 것"

      신한투자증권은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엔터테인먼트 업종에 호황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BTS, 블랙핑크 컴백에 더해 엑소와 빅뱅의 활동도 기대된다는 이유에서다. 또 굿즈 사업 규모도 확대될 것으로 봤다....

    3. 3

      '200만원 간다'더니 15% 폭락…'면비디아'에 무슨 일이 [종목+]

      '불닭볶음면'의 글로벌 인기에 힘입어 주가가 고공행진해 '면비디아'(라면+엔비디아)로 불리던 삼양식품 주가가 최근 지지부진한 모양새다. 라면 수출액 증가세가 주춤하면서 실적 우려가 확대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