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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파크,"삼성증권 의견..사실과 달라..엄중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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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파크가 삼성증권의 코멘트 자료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공시를 통해 반박했다. 11일 인터파크는 삼성증권이 제시한 지난해 판매총액 대비 충당비율 0.01%에 대해 실제 0.7%로 운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올해 1월부터 보수적인 관점에서 1%로 상향 적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공정공시를 통해 발표되는 실적은 적립금에 대한 회계처리를 모두 반영한 후의 수치이므로 실제 미반영된 영업비용은 없다고 설명했다.즉 1월 실적이 실제로는 영업적자라는 삼성증권 의견은 사실과 배치되는 근거없는 내용이라고 반박했다. 이에 따라 인터파크는 삼성증권에 엄중 항의하고 기 배포된 내용에 대해 정정을 공문으로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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