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세계경기 선행지수 신고점..모멘텀 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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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기선행지수(GLI)지수가 신고점을 경신했다.
골드만삭스 경제분석가 짐 오닐은 최근 자료에서 미국 ISM지수등 1월 세계경기선행지수(Global Leading Indicator)가 전년대비 5.0% 성장하며 지난해 12월 증가율 4.7%를 상회하며 지난 94년이래 최고치로 치솟았다고 진단했다.
오닐은 기업과 소비자 신뢰 상승 그리고 실업률 하락및 금속가 강세 등이 경기선행지수 상승을 촉진시키고 있다고 진단했다.
한편 월간 모멘텀율은 여전히 강력한 수치를 기록중이나 증가속도는 감속 기미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오닐은 "세계 경제 둔화를 우려할 만한 감속은 아니다"고 지적하고 "더 큰 폭의 후퇴가 나타나야 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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