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증권,"KTF..보유..목표가 2만2500원" 입력2006.04.01 23:02 수정2006.04.01 23: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4일 ING증권은 KTF에 대해 지난해 실적이 실망스러웠다고 평가하고 보유 의견을 지속한다고 밝혔다. 목표주가 2만2,500원. ING는 번호이동성에 따른 추가 마진 악화가 나타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이란 전쟁 진정되나…코스피 반등, 방산주 울상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확산하지 않고 진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자 코스피지수가 소폭 상승했다. 종전 기대가 커지며 방위산업 관련주는 일제히 하락했다.20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0.31% 오른 5781.20에 거래... 2 "저PBR주 집중 관리"…한신공영·티케이케미칼 급등 금융당국이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기업을 대상으로 집중 관리에 나서자 PBR이 0.1배에 그치던 최하위권 종목들이 일제히 뛰었다. PBR이 1배 미만이면 기업의 시가총액이 청산가치에 못 미칠 정도로 저평가돼 ... 3 코스닥 대장주 된 삼천당제약 이달 초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4위이던 삼천당제약이 20일 코스닥 대장주로 단숨에 올라섰다. 이 회사가 전날 공시한 경구용 인슐린 후보물질의 임상 1·2상 시험계획(CTA)을 신청했다는 소식이 주가를 밀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