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독감 인체감염 대비 1천만명 예방치료제 비축 입력2006.04.01 22:43 수정2006.04.01 22: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조류독감이 인체 대 인체 전염으로 대유행하는 만약의 사태에 대비,1천만명이 사용할 수 있는 항바이러스 제제 등 예방치료제를 비축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정부는 29일 '민·관 합동 방역대책회의'를 열어 동남아 조류독감의 국내 유입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면서 인체감염에 대비,대응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대통령 중국 망명설은 허위"…與, 전한길·최수용 고발한다 더불어민주당이 유튜브 방송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국무총리를 둘러싼 허위 주장이 제기된 것과 관련해 법적 대응에 나선다. 전한길씨와 전씨 방송에 출연한 최수용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기로 ... 2 [속보] 李대통령 "전투기 독자설계…방위산업 4대강국 도약 발판"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형 전투기 KF-21 양산 1호기 출고를 "자주국방의 위용을 떨치게 된 것"이라고 평가했다. 땅과 바다를 넘어 하늘에서도 우리 기술로 평화를 지키는 무기를 갖추게 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 3 [속보] 李대통령 "韓, K9자주포·천궁미사일로 세계최고 방산능력 입증"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