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모건스탠리,"국민은행..최악 끝났다..비중확대"(상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모건스탠리증권이 국민은행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제시했다. 29일 모건은 국민은행에 대한 분석 재개 자료에서 '최악의 국면은 지나갔다(Worst is Over)'고 평가하고 올해및 내년 주당순익(EPS) 전망치를 3천178.19원과 5천186.12원으로 각각 22%와 17% 상향 조정했다. 신용 사이클도 바닥을 치고 있다고 분석하고 비중확대 의견과 목표가 5만7,0000원을 제시. 한편 향후 2년간 금융업종의 카드 리스크가 완화되면서 극적인 수익성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고 업종 투자의견을 '매력적(Attractive)'으로 상향 조정했다.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성전기, FC-BGA 호황 장기간 지속될 것…목표가↑"-대신

      대신증권은 25일 삼성전기에 대해 플립칩 볼그리드 어레이(FC-BGA)의 호황이 올 연말을 넘어서까지 지속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35만원에서 55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2. 2

      '종전 협상 불확실' 주요 지수 동반 약세…세일즈포스 6%↓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짙어지자 일제히 하락했다.2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보다 84.41포인트(0.18%) 내린 4만6124.06에 ...

    3. 3

      '삼성전자 세일하네'…개미군단 '11조' 줍줍

      이달 들어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투자자가 순매수한 주식이 26조원 규모로 월간 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증시 추가 상승을 예상한 개인들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후 주가 변동성 확대를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