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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 창업 대전망] '한국청소년선도위원회'..운영자금 500만원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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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선도위원회(www.youthguide.or.kr)는 1981년 박부일 회장이 법인 인가를 받아 청소년들의 탈선과 범죄를 현장 선도활동으로 예방하고자 설립되었다. 우정단 창단을 통해 다양한 자원 봉사활동과 휘장 사업을 하고 있다. 한국청소년선도위원회의 김부일 회장은 우정단에서 청소년 선도와 수련회활동,봉사활동 등의 제반경비 마련을 위해 시작한 휘장사업이 시민들의 참여와 TV프로그램의 동참으로 호응도가 높아짐에 따라 사업을 확장키로 했다. 많은 비행 청소년 및 가출 청소년을 구제하고 선도하기 위해 우정단에서 취급하는 휘장 판매 사업을 프랜차이즈화한 것이다. 한국청소년선도위원회 우정단은 서울시를 제외한 전국의 구,군 및 소도시로 1개 지역에 1지사만 설치운영하고 신청자가 많을 경우 향후 이사회에서 심의 처리할 방침이다. 우정단이 공급하는 물품은 주로 휘장으로 학교와 단체 등에 공급할 수 있다. 일반 프랜차이즈 사업과는 달리 운영자금 5백만∼2천만원만 있으면 가능하며 지사장은 교육 수료 후 정부 공인 청소년지도사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우정단은 2004년 2월 20일 물품 공급을 완료하고 3월부터 물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판매방식은 1∼2년간 점포 없이 학교와 단체로부터 주문을 받아 공급하고 청소년 단원이 3천명 이상 확보된 후 교통 요지에 소규모 매장을 개설해 상시 판매로 전환할 예정이다. 한국청소년선도위원회에서는 지사에 포스터와 홍보,팜플렛 등을 지원하고 TV를 통해 단원 모집 홍보를 할 계획이다. 홈페이지 www.youthguide.or.kr,문의 (02)2216-2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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