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도상국 은행 편람' ‥ 수출입은행 출간 입력2006.04.01 22:32 수정2006.04.01 22: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수출입은행은 26일 '개발도상국 은행 편람'을 펴냈다. 이 책은 중국과 인도 등 수출잠재력이 큰 세계 55개국의 은행산업 특성과 2백80개 개별은행의 재무상태 등을 상세히 기록했다. 수출입은행측은 한국 수출기업들이 해외은행 정보를 사전에 파악해 수출거래를 안전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차라리 청주시 떠나겠다"…오비맥주·하이트진로 '발칵' 하이트진로와 오비맥주가 청주공장 폐쇄와 이전을 검토하겠다며 충북 청주시를 상대로 공동 행동에 나섰다.양사는 25일 청주시청 앞에서 현도일반산업단지 내 폐기물 선별장 설치에 반대하는 공동 집회를 열었다. 집회에는 김진... 2 '샤넬 신상백' 잘 나간다더니…한국에서만 '매출 2조원' 대박 명품 브랜드 샤넬이 지난해 국내 시장에서 2조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다. 패션은 물론 향수·뷰티, 시계·파인주얼리 등 모든 부문이 고르게 실적을 뒷받침한 것으로 나타났다.25일 샤넬코리아에 따... 3 이재용, 중동 임직원에 '선물 보따리'…1인당 500만원 수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중동 지역에 체류하고 있는 임직원과 가족들에게 격려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 회장은 이들에게 선물도 함께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쟁 우려로 현지 정세가 불안정한 상황에서 잔류 인력과 가족들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