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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03년 12월22일~12월27일) 서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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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섬유 *그램통상(김영숙.100.섬유의류) 역삼동 770의10 *금학인터내셔널(김학철.50.판촉물) 구기동 27의2구기씨제이빌리지비동 102호 *넷인포서비스(고석.50.의류제조) 고척1동 52의385 *대방티알디(이명순.50.의류제조) 가산동 151의30덕원빌딩 2층204호 *리더스텍스피아(정진우.50.의류제조) 서초동 1566의1 *리찌오(임선옥.50.의류제조) 구로동 1127의22 *메인이십일(이복면.50.의류) 봉천동 932의5 *명성비티엔(조기원.50.의류) 하월곡동 21의52 *성은아이앤씨(조대운.50.의류제조) 군자동 341의44청운빌딩 2층 *신우에프앤티(황인태.50.의류제조) 문정동 7의5경동 빌딩 201호 *씨엔리베(이미자.50.패턴제작) 반포동 738의46 *씨케이테일러(정한모.50.의류제조) 북창동 1의2 *엔니트(노현주.50.의류제조) 신길6동 3853 2층 *유니프로(정청원.50.의류제조) 수서동 713수서현대벤처빌5층501호 *유앤비교역(박봉준.50.의류제조) 가락동 102의8 2층 *자영어페럴(김동 진.50.의류제조) 신사동 543의11 *제이쓰리디(김정갑.100.의류제조) 가산동 345의29 *진광하이츠(조은희.50.침구류) 상계동 341의7 *케이원에스물산(서민석.100.의류원단) 가락동 98의7거북이오피스텔505호 *하난에프씨(추수미.50.의류제조) 개봉3동 361의1 식품 *민경에이원(이우진.50.식음료) 쌍림동 170의1 유통 *가이드텔레콤(강차성.50.이동 통신기기) 개봉2동 203의6 *가인에프앤알(김영규.50.섬유제품) 북창동 10의4삼흥빌딩 1103호 *개포매장(나윤철.50.농수축산물) 개포동 167의5개포빌딩 *계림부품(김수만.100.자동 차부품) 답십리동 958의25 *고리파이프상사(윤건상.50.합성수지) 역삼동 788의16원경빌딩 505호 *골드줌인(김영철.50.지금지은) 익선동 93순정빌딩 302호 *금부치(박현석.50.지금지은) 묘동 195 3층1호 *나노에너지(최석원.100.에너지절전제품) 방배동 980의32방배오피스텔212호 *노블레스라인(백봉림.50.온라인인터넷) 역삼동 607의13삼정빌딩 오피스라인404호 *닥터모바일(권순모.50.통신기기) 잠원동 75의19반포쇼핑타운3동 506호 *대림글로벌(이상호.60.철강) 충무로3가59의4청림빌딩 505호 *대송마루건장(사공용.200.원목마루판) 한강로1가11의5 *대승유리(박대득.50.유리) 양재동 85의6 *대원쥬얼리(김기원.100.귀금속) 익선동 55현대뜨레비앙101의636 *대진골드(박종훈.50.금은귀금속) 봉익동 117의2영동 빌딩 201호 *더죤텔(조보영.300.전자상거래) 화곡3동 1024의25오성빌딩 4층 *돌봄(라종주.50.일반잡화) 성내동 120의65대산빌딩 7층 *동남크리에이션(김경아.100.의류수출입) 군자동 464의2 5층502호 *동일금속넷(박병선.100.배관자재) 영등포동 2가150의1 *디지털래피드코리아(차병선.50.방송장비) 삼성동 45산호빌딩 3층 *마스트바이오(김윤규.220.시약도매) 양재동 251 *매트코리아아웃소싱(안용호.50.건축자재) 가양동 1488의10한국카나레빌딩 2층 *미니오(한민효.20.전자상거래) 묵정동 24의4주성빌딩 2층 *보국양행(신철준.520.의약품) 연희동 100의10 *비타민스파(노순일.50.화장품) 석관동 226의1한우리빌딩 5층2호 *빅터인터내셔널(강성현.50.전자상거래) 청담1동 71의20동 신빌딩 4층407호 *상진에스티(유윤상.100.철판) 용두동 122의30 *샐러드스타일커뮤니케이션(한영희.100.전자상거래) 서교동 477의28 3층 *성민베스트트레이딩 (안길현.100.가구수출입) 동 작동 102의30 *성지푸드(이효근.50.축산물) 마장동 762의3 *시밀래위드(유태용.70.담배) 논현동 91의3삼안빌딩 5층501호 *시호가양지펙스(김세태.50.안경테) 가양동 449의19 *시호영등포지펙스(최근순.50.안경테) 문래동 3가55의3 *시호창동 지펙스(이재식.50.안경테) 창동 135의26 *씨티아이텍(권혁철.100.전자부품) 구로본동 1258중앙유통단지라동 4620호 *씨티플라워(이우심.56.화훼유통) 양재동 232화훼공판장2층 *아도크리에이티브(김윤성.100.호텔용품) 양재동 113의3영인빌딩 4층 *아세아골드(손은순.50.귀금속) 봉익동 118의1금정빌딩 별관302호 *아이룩월드(박진경.50.인테리어소품) 아현1동 62의7 *아이치제이(임예란.50.홈쇼핑) 목동 907의9 *아이티골프클럽(안영태.50.골프용품) 양재동 275의1삼호물산빌딩 에이동 1019 *아이피오글로발(이은하.50.제지류) 서초동 1601의2그린빌1608호 *아주레포츠(신호종.100.도소매) 송파2동 185의6 *앤아이텔(전재우.50.정보통신판매업) 논현동 16의40금원빌딩 401호 *에스엘에프(석동 원.50.의류) 길음동 31의1 1층 *에어로젤코리아(박선영.3000.화학공업제품) 역삼동 737스타타워29층 *에이스앤씨(고석환.50.수산물) 대림동 604의37 1층 *에이치비씨(송일경.50.이동 통신) 양재동 84의16현산빌딩 1층 *에프에스비앤피(장병무.50.화장품) 신사동 637의15대명빌딩 5층 *엑서스솔루션즈(유동 호.50.컴퓨터) 논현동 202의16 *엔젤모터스(김용선.20.자동 차매매) 율현동 101의13 *엘브이엠에이치패션그룹트레이딩 코리아(이자벨 브뤼네티에르(프랑스) .500.가죽) 청담동 99의18루이비통빌딩 2층 *엠알텔레콤(유신이.50.핸드폰단말기) 대치동 911의5진경빌딩 1층 *여산홈쇼핑(정호석.50.가전잡화) 남현동 1058의15 *오지매이테크(박효석.100.식품) 구의동 596의5광성빌딩 301호 *우일쥬얼리(황상연.50.지금지은) 예지동 46럭키상가126호 *원비엠티(이원석.50.금속도매) 목동 917의9현대41타워2912호 *유니에버피앤씨(김임선.50.의류화학) 석촌동 221금송빌딩 *유니화이브코리아(강윤필.50.전자부품) 대방동 381의39원아빌딩 2층 *유릭코리아(배달수.50.식품) 삼성동 106의6대광빌딩 203호 *이건마루(한명희.50.목재특수합판) 염창동 279동 선빌딩 1층 *이지골드(심재덕.100.악세사리) 봉익동 154의306 *인포티엔씨(김재규.300.전자제품) 화곡동 779의1 *일진오트라(유강식.50.자동 차부품) 화곡동 1126의3유니텍빌딩 401호 *자스트잇(금충호.50.섬유수출입) 역삼동 775의17금정빌딩 비1 *제노켐코리아(박현서.50.무역) 공덕동 456르네상스타워 *제이케이엘코리아(이병진.50.건강보조식품) 대신동 127의9 *지뗌월드(임문수.50.의류판매) 영등포동 2가330수원빌딩 2층 *지엠무역(김용권.100.의류) 논현동 234의8석상빌딩 6층 *지엠제이상사(김용권.100.의류) 논현동 234의8석상빌딩 6층 *진플러스(권영국.50.건강보조식품) 화곡동 1113의18 *채움유통(나종안.100.식료품) 영등포동 6가3의2 *컴온씨앤씨(백운용.100.컴퓨터주변기기) 구의동 546의4테크노마트8층에이-73 8층비-32 *케이앤블루(고혜경.50.문구사무용품) 숭인동 201의28 *케이엔에스상사(노중환.50.면직물) 양재동 81의4홍우빌딩 *코리아아트글레스(정승훈.50.유리수출입) 대치동 889의53선릉롯데골드로즈1411호 *코리피엠(김인준.50.지금지은) 봉익동 19의1온녕빌딩 507호 *코핸월드(홍쌍주.110.농수축산물) 군자동 241 *쿠우모션(이주용.50.의류) 효제동 160의1 *크레디폰(박용준.500.아이디서비스) 대치4동 892포스코센타빌딩 서관11층 *탐마케팅(조혜순.50.핸드폰) 양재동 254의5 *테카유니온(김원기.50.목재) 신사동 565의24 *토탈액세서리컴퍼니(이석덕.50.원자재부자재) 도곡동 459의5현우빌딩 3층 *푸드원서비스(김혜옥.100.식품) 대림동 1101의13 *푸른솔특수지류유통(박광은.50.종이제품) 을지로3가296의10장암빌딩 1층 *풍성에프에이(한광수.100.농수축산물) 양재동 16의32해동 빌딩 *하이브랜드(유영국.50.가전) 서초동 1445의3국제전자쎈타3층15호 *한남에너지(김길천.100.석유류) 신정동 988의5삼성디지탈프라자3층 *행복을굽는사람들(이헌룡.50.육류가공) 삼성동 71의14 *현대부품대성상사(조창준.50.자동 차부품) 문래동 3가77의57 *호도스텍(양길창.100.전기전자제품) 역삼동 836의72두범빌딩 6층 *휴먼콤(원용찬.10.전자통신기기) 신설동 96의23성을빌딩 *히코코델리(지현찬.50.식품잡화제조) 남현동 1064의6남현빌딩 302호 인쇄.출판 *삼성아이앤비(방윤덕.100.전산관련용품) 염창동 246의8 *선호애드(권중희.50.인쇄제조) 논현동 134의8오피스허브빌딩 2층 *스탬프엔터테인먼트(변동진.50.음반제작) 신사동 627의16 *아이짱그래픽(조영륜.50.출판) 필동 1가51의11 *영어나무(송선아.50.영어교재) 동교동 165의8엘지팰리스빌딩 811호 *종합출판범우(윤형두.200.출판물) 구수동 21의1 *케이지오카툰컨텐츠(오광선.1000.만화출판) 청량리동 738 *폴라리스기획(박기문.50.음반제작) 신사동 627의16 *한국경제미디어(양광숙.50.출판유통) 홍파동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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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급망에 발목 잡힌 항공사…여객 늘었지만 수익은 '글쎄'

      지난해 글로벌 항공 여객 수요가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하늘길은 붐볐지만 정작 항공사의 손에 쥐어진 이익은 미미했다. 공급망 붕괴로 신규 항공기 인도가 지연되면서 노후 기재 유지에 막대한 비용을 쏟아부은 영향이다. 항공기 교체 시기를 놓치며 발생한 추가 정비비와 연료비 등 매몰 비용만 지난해 110억달러(약 15조9000억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는 항공기 제조업체의 공급망 병목 현상이 올해도 이어져 항공업계의 수익성을 갉아먹을 것으로 내다봤다. ◇평균 탑승률 역대 최고IATA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여객 수요는 RPK(유상여객 ㎞·유상 고객 수와 운항거리를 곱한 값) 기준으로 2024년보다 5.3% 증가했다. 관련 통계를 집계한 이후 역대 최대 규모다. 전체 항공기 좌석 중 탑승객 비율을 뜻하는 평균 탑승률 역시 83.6%로 연간 기준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지역별로는 아프리카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아프리카 여객 수요는 전년 대비 9.4% 급증하며 글로벌 성장을 견인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역시 7.8% 늘어나며 뒤를 이었다.하지만 여객 수요 증가가 항공사의 영업이익으로 곧장 이어지지는 않았다. 신규 항공기 인도 시점이 늦어지면서 낡은 항공기 정비와 연료비 등으로 110억달러(약 16조원)를 썼을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예정대로 신규 항공기를 넘겨받으면 안 써도 될 돈이다. 신형 항공기가 늦게 들어오면 항공사는 유지비가 많이 드는 노후 비행기를 써야 한다. 엔진 정비 기간이 길어지면서 대체 엔진을 빌려 쓰는 임차료와 비상용 부품 재고 확보를 위한 관리비가 급증했다.정비 인력 부족에 따른 인건비 상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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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기·LG이노텍, AI 반도체 사업에 박차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이 스마트폰 사업의 ‘저마진’의 벽을 깨기 위해 인공지능(AI) 반도체 사업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여파로 스마트폰 제조사가 다른 부품 가격 인하를 요구하면서 수익성을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이 됐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지난해 ‘카메라모듈’ 부문에서 전체 매출의 40%를 거뒀다. LG이노텍은 카메라모듈이 전체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한다.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은 렌즈, 이미지센서, 초점 조절 장치를 구입해 카메라모듈이란 완성품으로 조립해 스마트폰 업체에 공급한다.삼성전자와 애플은 렌즈, 이미지센서, 액추에이터를 납품받을 곳과 납품 단가를 일일이 정하기 때문에 모듈 업체가 이익을 남기기 어렵다. 지난해 삼성전기는 매출 11조3144억원, 영업이익 9133억원으로 8%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 LG이노텍은 지난해 7110억원의 영업이익과 3.2% 영업이익률을 낸 것으로 추정된다.이에 따라 두 회사는 반도체로 사업 무게 중심을 이동하고 있다. AI 반도체 기판인 플립칩-볼그리드어레이(FC-BGA)이 대표적이다. 삼성전기는 2017년, LG이노텍은 2022년 FC-BGA 사업에 진출했다. 마켓리서치인텔렉트에 따르면 이 시장은 2024년 109억달러(약 15조원)에서 2031년 241억달러(약 35조원)로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삼성전기는 세계 2위 AI 가속기 업체 AMD와 구글, 아마존, 메타 등 빅테크를 고객사로 확보해 사업을 궤도에 올렸다. 삼성전기는 2025년 4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FC-BGA 생산이 올 하반기 완전 가동 수준에 근접할 것”이라며 “필요하면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지난해 삼성전기는 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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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AM 시행에 탄소비용 부담 가중…저탄소 기술 투자 시급

      탄소에도 ‘관세’가 붙는 시대가 열렸다. 올해부터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2년간의 전환 기간을 마치고 본격 시행에 들어가서다. 그동안 배출량을 산정해 보고하는 데 그쳤다면, 이젠 배출량에 상응하는 비용을 실제로 지급해야 한다. 단순 공시의 시대는 끝나고 탄소가 곧 비용이 되는 국면으로 전환된 것이다. 기업들은 EU로 수출하는 제품에 포함된 탄소배출량만큼 ‘CBAM 인증서’를 구매해야 한다. 적용 대상은 철강을 비롯해 알루미늄, 시멘트, 비료, 수소, 전기 등 6개 업종이다. 이들 대부분은 한국의 주력 수출 산업과 맞닿아 있다. CBAM은 환경 규제를 넘어, 한국 제조업 전반의 가격 경쟁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무역 변수로 떠올랐다. ◇CBAM 본격 시행CBAM의 핵심 취지는 명확하다. EU 역내 기업과 역외 기업 간 탄소비용 격차를 줄이겠다는 것이다. EU는 이미 역내 기업에 대해 배출권거래제(EU ETS)를 통해 탄소비용을 부과하고 있다. 문제는 규제가 상대적으로 느슨한 국가에서 생산된 제품이 낮은 탄소비용을 바탕으로 EU 시장에 유입될 경우다. 이 경우 EU 기업은 가격 경쟁에서 불리해질 수밖에 없다. 이른바 ‘탄소누출(carbon leakage)’ 현상이다. CBAM은 이 같은 왜곡을 막기 위해 수입품에도 EU ETS 가격 수준의 탄소비용을 부과하는 제도다.현재 EU ETS 가격이 t당 70유로(약 10만원) 수준임을 감안하면, 탄소배출량이 많은 제품일수록 상당한 비용 부담이 발생한다. 예컨대 철강 1t 생산 과정에서 약 1.5~2t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된다고 가정하면 t당 10만~15만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 가격 경쟁이 치열한 범용 철강 시장에서는 이 정도 비용 차이가 수주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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