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모건스탠리,"달러貨..내년에도 약세..연말 102"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모건스탠리증권이 내년까지 달러 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 가운데 내년말 엔/달러 환율 전망치를 102엔으로 제시했다. 18일(현지시각) 모건 외환분석가 팀 스튜어트는 정치적 상황을 고려할 때 美 달러 하락 움직임이 반전되기는 힘들 것으로 판단하고 내년까지 추가적인 달러 하락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달러/엔 환율은 점차적으로 낮아져 내년 1분기 100~105엔대에서 움직일 것으로 내다봤다.연말에는 102엔에 이를 것으로 전망. 그러나 유로/달러 환율은 내년 1분기초 1.28유로까지 상승한후 다시 점진적 조정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4분기 추정치를 1.23유로로 제시.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돈복사' 멈춘 코스피…전쟁통에도 돈 버는 회사들 '눈길'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미국·이란 전쟁으로 증시가 크게 출렁인 가운데,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들의 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추세도 이달 들어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다.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EPS)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의...

    2. 2

      환율·채권, 전쟁 장기화…환율 1500원 넘을 수도

      중동 사태 여파로 이달 원·달러 평균 환율이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1475원을 넘어섰다. 국제 유가 추가 상승 등 불안 요인이 이어지면 이번주 주간거래에서 환율이 1500원 선을 돌파할 가능...

    3. 3

      뉴욕·상하이 증시, 파월 기자회견·FOMC 점도표 주목

      뉴욕증시는 이번 주(16~20일)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추이에 따라 큰 변동성을 보일 전망이다. 미국 중앙은행(Fed)의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엔비디아의 연례 개발자 행사인 GTC 콘퍼런스 등 굵직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