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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 "중소기업예산 2266억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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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당은 국민임대주택 5만호를 건설,중소기업 10년 이상 장기근속자에게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등 중소기업 살리기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한나라당은 17일 정책성명을 통해 "중소 제조업 공동화가 심각해지고 있다"며 "중소기업이 장기적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나라당은 내년도 예산에서 중소기업부문을 2천2백66억원 늘릴 계획이다. 한나라당은 특히 또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심사·추천한 소기업에 금융기관의 신용으로 대출하고 회수하지 못할 땐 중진공과 대출은행 간 손실을 50대 50으로 분담하는 '소기업특별대출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한편 국회 예결특위는 이날 간사협의를 갖고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해 소위원회 구성안을 논의했지만,소위원장의 역할과 위원수를 놓고 각 당 간 합의를 보지 못해 특위회의가 9일째 열리지 못했다. 홍영식 기자 ysh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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