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회사 자체 방범실태 점검..금감원 입력2006.04.04 11:35 수정2006.04.04 11: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5일 금융감독원이 금융회사의 자체방범실태 점검실시에 나선다. 금감원은 이날부터 오는 24일까지 총 60개 점포를 대상으로 경찰청과 함께 합동 현금보관및 수송 안정대책 마련여부를 점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점검인원은 총 15개조 60명으로 구성돼 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동전주 내쫓겠다" 엄포에…주식병합 갈수록 급증 3월에만 100개 이상 국내 중소형 상장사가 주식을 병합한다. 오는 7월 예고된 ‘동전주 퇴출’ 제도를 피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양새다.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3월 들어 주... 2 20만전자·100만닉스 돌아왔다…'줍줍' 개미들 '싱글벙글' [종목+]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조정받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8일 급등세를 보이며 '20만전자'와 '100만닉스'로 다시 올라섰다. 최근 엔비디아와 이들 기업의 견고한 협력 관계가 재... 3 코스닥 승강제 도입…1부 리그, 170개 우량 혁신기업 선별한다 금융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자본시장 간담회에서 코스닥시장을 1·2부로 분리하는 구조 개편안을 공식화했다. 상장폐지와 적대적 인수합병(M&A)으로 부실기업을 시장에서 퇴출시키고, 남은 기업은 성장...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