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설법인 현황] (2003년 12월1일~12월6일) 서울 <1>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건설 *개경건설(송경자.330.토목건축공사) 신설동 93의16극동 빌딩 205호 *나연산업개발(최현미.50.건설) 길동 454의2승운빌딩 402호 *뉴센트로빌(이종섭.50.주택건설) 역삼동 694의34 *덕일방수(하태훈.50.주택건설) 방이동 142 *디자인리뷰(이재황.50.건설) 신사동 511의6 *맥코이앤씨(심재민.300.기계설비) 중곡동 158의5 *메이드플러스디자인(황병연.50.건설서비스) 논현동 225의3삼보빌딩 4층 *보이드플래닝(강신재.50.실내장식) 청담동 105의5 *부강설비기공(변종득.150.건축기계) 사당동 324의14 *비엔비코리아(이용만.100.주택건설) 삼성동 150진성빌딩 *삼우기전(박기호.100.승강기설치) 봉천10동 56의96 *삼장아이피(김종택.50.도장공사) 대치동 955의19 *서브옵틱텔레콤(이춘환.150.정보통신) 삼성동 169의11한진빌딩 501호 *시호월드(강남기.300.주택건설) 청담동 96의15 *신보인테리어(박해수.50.인테리어) 군자동 125의273 *씨엠디대원(이재홍.50.주택) 삼성동 112의19수본빌딩 301호 *아이디씨어소시에이츠(김순태.50.인테리어) 역삼동 735의11신일유토빌514호 *아이엔이앤씨(김경재.210.실내건축) 방화2동 563의21 *아이택전설(윤종구.400.전기설비) 청담동 56의2 1층 *엑씨피텍(한성태.100.부식방지) 역삼동 607의15우진빌딩 202호 *오름산업개발(임주현.200.건축공사) 신림동 1464의5 *와이케이이엔지(이경만.200.인테리어) 양평동 6가3해운대조합빌딩 에이동 302호 *유아이디자인(임대준.50.실내내외부) 목동 408의115목화빌딩 5층504호 *율산업개발(박종진.300.주택건설) 신문로1가24고려빌딩 *지광전기(이태환.210.전기공사) 대조동 203의1 *지앤메트로(엄준호.50.건설) 방배동 938의7 *진양이엔지(김재홍.50.냉난방설비) 신대방동 694 *천지상건설(이종식.100.주택건설) 영등포동 2가94의145 *청명옥산건설(최병윤.310.주택신축) 정릉동 688의13 *팬텍이앤씨(진계현.100.건축설비) 구로동 609의24한성상가에이동 4층411호 *피아츠(김명수.50.주택건설) 이문동 305의120 *피카소외벽리모델링(이상찬.200.도장공사) 상도동 202의253 *헤라건설(박희민.300.건설업) 성내3동 415의8삼원빌딩 4층 건자재 *에이판넬산업(최봉영.50.조립식건축자재) 북가좌동 371의1월드컵현대상가2층 *코지토(조희래.50.석재조경) 구로본동 1258중앙유통단지마동 2514 관광.운송 *굿모닝에이젼시(나철영.100.국외여행) 다동 190 *두루여행(김원길.100.국내외여행) 동 교동 156의2마젤란21오피스텔 *디엠지투어(이상훈.100.국외여행) 가산동 793대륭테크노타운5차406호 *비즈앤쉬핑(정재학.50.해운운송) 적선동 156쌍용플래티넘오피스텔906호 *삼원국제물류(장인수.300.해상육상운송주선) 서초동 1319의11강남두산베어스텔703호 *아시아수출입라인(이영수.50.해운중개) 연희동 212의2연희소프트빌604호 *에스아이물류(박인진.50.화물운송) 양재동 242의7청암빌딩 4층 *에이치엠투어(강대현.350.여행알선) 신사동 563의33 *여행리더(김선기.100.국외여행) 다동 92다동 빌딩 806호 *와이드종합물류(이상열.300.복합운송) 북창동 35우성빌딩 501호 *우성마리타임(차수웅.100.해운대리점) 남대문로1가18대일빌딩 *제이엠비지(이현수.50.관광) 구의동 221의311잔솔빌딩 403호 *팀링크로지스틱스코리아(유흥렬.330.복합운송) 공항동 33의2 *팔도통운(김정균.50.운수보관) 성수2가1동 351의1삼연빌딩 204호 광업 *두호씨앤씨(윤두식.1000.골재채취) 송파동 7의3우석빌딩 4층 *서해수중개발(채범석.100.토사석채취) 평창동 66의4반도건축빌딩 2층 금속 *덕산비철(전호덕.200.동 ,동 합금) 시흥3동 984시흥유통상가22동 106호 기계 *유라이프(김장호.50.의류기기) 양재동 108의3삼정빌딩 5층 *코인링크(배동권.50.자동 판매기) 한강로2가42원빌딩 401호 무역 *고운아침(송영선.50.식품제조) 양재동 293의3진우빌딩 202호 *동삼유통(황석희.50.식음료) 신대방2동 360의36 *만유물산(안정현.50.무역) 도곡동 950의2비1 *베오레무역(윤종연.50.프랜차이즈) 서초동 1637의5 *씨알코리아(정순갑.50.도소매업) 역삼동 696의27 *씨앤피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정인규아이디(미국).50.사업자금용역) 삼성동 159의6도심공항터미널703호 *아도니스글로벌(우귀동 .100.인테리어) 한강로2가112의1희영빌딩 *에스제이에프앤티(황종호.100.판촉물) 개포동 13의3 *초림실업(이광훈.50.무역) 역삼동 837의18 *클리어알엔씨(박명수.50.무역) 대치동 949의1지한정보빌딩 4층 *파코리아(하윤재.150.수출입) 자양동 779의5금관빌딩 705호 *하얼빈국제경제기술합작공사(신동 일.50.외국인산업연수생) 연남동 369의1경성문화회관3층 *한국바이오프라스틱(이명진.50.도소매업) 면목동 657의1 3층

    ADVERTISEMENT

    1. 1

      알칸타라, 크리스 레프테리 디자인 앰배서더로 선임

      이탈리아 소재 기업 알칸타라가 디자이너이자 소재 전문가인 크리스 레프테리(사진)를 디자인 앰배서더로 선임했다.이번 선임은 소재 중심 디자인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디자인 커뮤니티 내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차원이다. 회사는 레프테리와의 협업을 통해 소재 기반 창작 과정에 대한 논의를 확장하고, 디자인 산업 전반에서의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레프테리는 향후 협업에서 소재의 역할과 가능성을 조명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특히 색상·소재·마감(CMF) 영역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디자인 과정에서 촉감과 질감 등 감각적 요소가 차지하는 비중을 강조하는 활동을 이어간다. 관련 프로그램, 패널, 토론 등에도 참여해 현대 디자인에서 소재의 기능과 의미 변화를 다룰 예정이다.양측의 공식 협업은 밀라노 디자인 위크 2026에서 시작된다. 알칸타라는 행사 기간 중 도시 전역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계획이다. 레프테리는 “알칸타라는 소재 혁신과 디자인 문화가 교차하는 지점에 있는 기업”이라며 “소재를 기능적 요소를 넘어 디자인의 핵심 동력으로 접근하는 점이 협업의 배경”이라고 밝혔다.한편 레프테리는 소재와 제조 분야에서 활동해온 전문가로, 관련 저서를 다수 집필했다. 그가 설립한 디자인 스튜디오는 글로벌 소비재 기업 및 소재 업체들과 협업해 왔으며, 교육과 강연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2. 2

      249만원 사케까지 꺼냈다…더현대 서울에 뜬 '일본 술 팝업'

      일본 주류 수입업체 니혼슈코리아가 프리미엄 사케 브랜드 ‘닷사이’ 팝업스토어를 열고 국내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희소성 높은 한정판 제품과 고가 프리미엄 라인, 굿즈 판매와 시음 행사까지 한데 묶어 브랜드 체험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니혼슈코리아는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닷사이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닷사이 익스클루시브 제품 4종을 공개하고 시음과 판매, 바 공간 운영까지 결합한 체험형 행사로 꾸며진다.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닷사이 준마이다이긴죠 23 ‘비스이’ 720㎖, 닷사이 준마이다이긴죠 23 ‘히사이시조’ 720㎖, 닷사이 준마이다이긴죠 39 ‘하나비에’ 720㎖, 닷사이 미가키 소노사키에 2.3L 매그넘보틀 등 4종이다. 가격은 각각 16만원, 19만원, 8만6000원, 249만원이다.가장 눈에 띄는 제품은 249만원짜리 ‘닷사이 미가키 소노사키에 2.3L 매그넘보틀’이다. 이 제품은 닷사이가 10여년간의 연구 끝에 선보인 상징적 라인으로 20% 이하로 정미한 야마다니시키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 720㎖ 보틀과 달리 2.3L 매그넘보틀은 우드박스에 담긴 특별 주문 생산 방식으로 병입돼 희소성을 높였다. 이번 팝업에서는 1인 1병 기준 선착순 6병만 한정 판매한다. 고가 한정판 앞세워 체험 강화또 다른 한정판인 ‘히사이시조’는 일본의 음악가 히사이시 조의 일본 센추리 교향악단 음악감독 취임을 기념해 선보인 제품이다. 닷사이와 히사이시 조, 일본 만화가 히로카네 켄시가 참여한 라벨을 적용해 예술성과 상징성을 강조했다.‘비스이’

    3. 3

      말차 넣고 리치 더해 북미 시장 공략한다…막걸리의 파격 변신

      지평주조가 말차와 리치 풍미를 담은 플레이버 막걸리 2종을 내놓고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전통 막걸리에 글로벌 소비자에게 친숙한 재료를 접목해 한국 발효주의 저변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지평주조는 26일 플레이버 막걸리 신제품 ‘지평말차’와 ‘지평리치’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두 제품은 모두 알코올 도수 5.6도의 저도주로 설계했다. 최근 글로벌 주류 시장에서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저도주 선호가 커지는 흐름을 반영했다는 설명이다.지평말차는 보성 말차를 활용해 특유의 쌉싸름한 풍미와 막걸리의 은은한 단맛을 조화시킨 제품이다. 말차 라떼에서 착안해 부드럽고 실키한 질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지평리치는 리치 특유의 상큼하고 달콤한 향을 더해 열대과일 특유의 이국적인 풍미를 살렸다. 전통주에 글로벌 취향 입혔다지평주조는 최근 K푸드 확산과 함께 한국 전통 발효주에 대한 해외 관심이 높아진 점에 주목했다. 막걸리는 부드러운 질감과 비교적 낮은 도수, 다양한 음식과의 페어링이 가능한 점을 앞세워 해외 시장에서 새로운 전통 발효주 카테고리로 주목받고 있다.회사 측은 차와 과일을 활용한 플레이버 주류가 늘어나는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해외 소비자도 보다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막걸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칵테일 베이스나 믹스 음료로도 활용하기 좋도록 제품을 설계한 점도 특징이다. 유통기한 1년으로 늘려 북미 먼저 공략두 제품은 생막걸리 특유의 신선한 풍미를 유지하면서도 제조일 기준 유통기한을 1년으로 확대한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지평주조는 발효 관리와 품질 안정화 기술을 통해 장기간 유통 과정에서도 막걸리 특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