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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베스트 프로그램] (14일) '주말특집 증시전망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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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화 최승욱의 주식인생 대역전(오후 1시30분)=개그우먼 김미화가 실전투자의 달인으로 불리는 최승욱 소장과 함께 투자방법을 배워보는 시간.초보 투자자들이 쉽게 장세에 적용할 수 있는 실전투자기법들을 포트폴리오를 통해 상세히 알려준다. 주식입문 후 초보자들이 경험하게 되는 어려움과 주의사항들을 들려준다. ◇주말특집 증시전망대(오후 7시30분)=지난 한 주간의 경제와 증권 소식을 다양한 각도로 조명하는 경제 매거진 프로그램.한 주간 증시이슈를 분석해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사이버고수 네트워크(오후 10시)=한국경제TV의 인터넷전문가방송을 TV로 볼 수 있는 프로그램.방송 중 실시간으로 WOW전문가방송과 연결해 다음 주 장세흐름을 전망하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향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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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과 사는 남자' 누적 매출 1425억…'역대 1위' 등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1457만명을 돌파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3위에 등극했다. 누적 매출액은 1425억원으로 역대 1위다.2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주말 동안 총 80만3000여명(매출액 점유율 52.2%)이 관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주말 동안 '신과함께-죄와 벌'(2017·1441만), '국제시장'(2014·1425만)의 기록을 연이어 깨고 역대 개봉작 중 3위에 오른 '왕과 사는 남자' 앞에는 역대 1위 '명량'(2014·1761만)과 2위 '극한직업'(2019·1626만)만 남았다.누적 매출액 기준으로는 영화 티켓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이미 1위를 차지했다. '왕과 사는 남자'의 누적 매출액은 1425억원으로, '명량'의 1357억원, '극한직업'의 1396억원 기록을 모두 넘었다.개봉 7주차에도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보여준 '왕과 사는 남자'가 또 어떤 새로운 기록을 세울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왕과 사는 남자'는 강원도 영월 청령포로 유배 간 단종 이홍위(박지훈 분)가 촌장 엄흥도(유해진)를 비롯한 마을 사람들과 어우러지며 인생의 마지막 시기를 보내는 이야기를 그렸다. 영화 '라이터를 켜라', '리바운드' 등의 장항준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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