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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뉴욕발 훈풍 힘입어 강세..프로그램 순매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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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가 다우지수 1만 돌파에 힘입어 힘찬 출발을 보이고 있다. 12일 종합지수는 오전 9시45분 현재 전일대비 15.30p 오른 806.43을 나타내고 있다.코스닥은 47.29를 기록하며 0.47p 상승세를 시현중이다. 美 다우지수가 1만 포인트를 넘겼다는 소식이 투자심리에 우호적 작용을 하고 있는 가운데 프로그램 매수가 유입되고 있다. 이시각 현재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6억원과 636억원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는 반면 개인은 634억원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다.프로그램은 716억원 순매수. 삼성전자,SK텔레콤,POSCO,현대차 등 주요 지수 관련주가 일제히 상승을 보이고 있다. 특히 국민은행,신한지주,하나은행 등이 4% 이상 오르며 오름폭이 상대적으로 큰 상황이다.한편 한국전력은 약세. 코스닥에서는 KTF,기업은행,LG텔레콤,하나로통신,NHN 등이 고른 상승세를 시현중이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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