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상품] 자유여행사, '영국 완전일주' 상품 선봬 입력2006.04.04 10:24 수정2006.04.04 10: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자유여행사는 '영국 완전일주 7일'상품을 선보였다. 런던의 옥스퍼드대학,비틀즈의 고향 리버풀,셰익스피어 생가가 있는 스트래트포드 어펀 에이본,축제의 도시 에딘버러와 테니스대회로 유명한 윔블던 등지의 박물관을 비롯한 문화명소를 둘러본다. 매주 화요일 출발한다. 1인당 2백19만원. (02)3455-0001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PIC 괌, 낮엔 스포츠 밤엔 해적쇼…하루 꽉 채워 괌에서 즐기는 고품격 휴양 설 연휴가 지나고 나면, 자연스럽게 ‘올해는 어디로 떠나볼까’ 하는 질문이 떠오른다. 네 시간 남짓한 비행으로 닿을 수 있는 괌은 오랫동안 전 세대의 사랑을 받아온 대표 휴양지다. 짧은 이동 시... 2 아버지는 물었다…위험하고 더러운 이 도시가 왜 좋으냐고 [유지혜의 우연한 뉴욕] 4년 전 봄, 나는 이렇게 썼다. 뉴욕이 어떤 곳인지는 길에서 소리를 질러보면 알 수 있다고. 돌아보는 이는 드물다. 뉴요커들은 웬만한 난리법석에 면역이 된 종족이기 때문이다. 무심함은 과잉의 결과다. 이 도시에선 ... 3 진짜 부자는 명함 대신 침묵으로 말한다…유럽 '소셜클럽'의 법칙 [홍승표의 유러피안 아비투스] 진정한 권력은 소음을 싫어한다. 그 소음이란 단지 음량이 아니라 ‘증명하려는 의지’에서 나는 소리다. 파리, 런던, 룩셈부르크 등 유럽의 오래된 소셜클럽에는 간판도, 홍보도, 친절한 초대장도 없...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