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검거부 건의 시사 ‥ 康법무 법사위 답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강금실 법무부 장관은 14일 노무현 대통령 측근 비리의혹 특검법에 대한 거부권 행사를 대통령에게 공식 건의하겠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강 장관은 이날 국회 법사위원회 회의에 출석, "특검법에 대해 대통령에게 거부권 행사를 건의하느냐"는 한나라당 심규철 의원의 질의에 "방향은 그렇게 잡고 있다"고 말했다. 강 장관은 "검찰이 정치적 목적없이 측근비리에 대해 공정하게 처리하고 있다고 믿고 있고, 수사 중인 사건에 대해 특검도입이 적절치 않다"며 이같이 밝혔다.

    ADVERTISEMENT

    1. 1

      3차 상법 개정안 '9부 능선' 답파…국회 본회의 부의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3차 상법 개정안(자사주 소각 의무화법)이 2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 문턱을 넘어섰다.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비자발적 자사주에 대한 소각 의무화 여부는 앞서 열린 소위원회의 결론대로 ...

    2. 2

      [속보] 법사위, '자사주 소각' 3차 상법 개정안 與주도 통과

      [속보] 법사위, '자사주 소각' 3차 상법 개정안 與주도 통과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李, 소년공 동지 '포옹' 환대…"영원한 동지" 최고 예우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정상회담을 위해 국빈 방한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을 극진히 예우했다. 이 대통령은 오전 10시30분께 청와대 대정원에서 브라질 국기를 상징하는 금색 넥타이를 착용하고 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