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LG마이크론,비중확대..6만4000원" 입력2006.04.04 10:19 수정2006.04.04 10: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JP모건증권이 LG마이크론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지속했다. 13일 JP는 10월 실적으로 미루어 LG마이크론이 분기 추정치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특히 TFT-LCD및 PDP 부문이 강한 성장세를 나타냈다고 분석. 목표가 6만4,000원과 비중확대 의견 유지.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돈복사' 멈춘 코스피…전쟁통에도 돈 버는 회사들 '눈길'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미국·이란 전쟁으로 증시가 크게 출렁인 가운데,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들의 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추세도 이달 들어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다.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EPS)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의... 2 환율·채권, 전쟁 장기화…환율 1500원 넘을 수도 중동 사태 여파로 이달 원·달러 평균 환율이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1475원을 넘어섰다. 국제 유가 추가 상승 등 불안 요인이 이어지면 이번주 주간거래에서 환율이 1500원 선을 돌파할 가능... 3 뉴욕·상하이 증시, 파월 기자회견·FOMC 점도표 주목 뉴욕증시는 이번 주(16~20일)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추이에 따라 큰 변동성을 보일 전망이다. 미국 중앙은행(Fed)의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엔비디아의 연례 개발자 행사인 GTC 콘퍼런스 등 굵직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