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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N 시황] (13일) 하나로통신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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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야간증시(ECN)에서 하나로통신이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졌다. ㈜LG가 보유하고 있는 하나로통신 주식 전량을 매각하겠다고 밝히면서 투자심리가 악화됐다. 반면 ㈜LG는 1.4% 상승했다. 정규시장에서 실적호전을 재료로 상한가를 기록한 금호석유금호산업도 상한가로 야간증시를 마쳤다. 덕성 동부한농 넥센타이어 등도 상한가 대열에 합류했다. 코스닥기업인 한국토지신탁 역시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태평양산업과 리드코프도 상한가에 근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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