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北 "차기 6자회담 참여" ‥ 조선중앙통신 보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북한은 중국 대표단과 핵문제를 토의, 6자회담에 참석할 용의가 있음을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이날 평양을 방문 중인 중국 대표단과 북한이 핵문제를 토의했다며 "조선측은 6자회담이 동시 행동원칙에 기초한 일괄타결안을 실현하는 과정으로 된다면 앞으로 6자회담에 나갈 용의를 표시했다"고 밝혔다. 또 "쌍방은 대화를 통해 조ㆍ미 사이의 핵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것을 지지했다"면서 "이를 위해 쌍방은 6자회담 과정을 계속 이어 나가는데 대해 원칙적으로 동의했다"고 전했다. 중앙통신은 그러나 핵문제 토의가 언제, 누구와 만나 이뤄졌는지에 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한편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중국 방문 초청을 수락했다고 중국 국영 CCTV가 이날 보도했다. CCTV는 오후7시 뉴스에서 김 위원장이 북한을 방문 중인 우방궈 상무위원장의 예방을 받고 방중 초청을 수락했다고 전했다. 권순철 기자 ik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靑, 李 대통령 '조폭 연루설' 보도 언론에 추후보도 요청

      청와대가 2021년 20대 대선 당시 이재명 대통령(당시 후보)을 겨냥해 제기된 ‘조폭 연루설’을 보도한 언론사에 추후보도를 청구한다고 19일 밝혔다.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

    2. 2

      [포토] “6·3선거 때 개헌 국민투표” 

      6개 원내 정당과 우원식 국회의장이 19일 국회에서 개헌 추진을 위한 연석회의를 열었다. 왼쪽부터 용혜인 기본소득당 원내대표,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우 의장,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

    3. 3

      대통령 조작기소 국정조사특위에 국민의힘도 합류

      국민의힘이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 참여하면서 위원회가 구성됐다. 국정조사 대상은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된 대장동 사건, 위례 사건, 김용 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