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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03년 10월13일~10월18일) 서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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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건설 *공간연출(유복식.50.건설) 남산동 2가27의12 *광촉매(전홍기.50.건설) 용두2동 118의90 *길원씨앤이(이규한.200.토공사) 포이동 187의10하남빌딩302호 *나사렛산업개발(조남호.300.건설) 목동 613의9정원빌딩 *대만종합건설(박영석.900.일반건설) 논현동 216의1하림빌딩2층 *대성하우징(명을조.100.창호) 대림동 990의44 *디자인뷰인터내셔날(정기만.100.인테리어) 상수동 252 2층 *레인지앤씨(고광철.100.주택건설) 녹번동 162의30 3층 *리엔김랜드(김창열.50.주택건설) 성산동 275의56 202호 *만산이엔씨(박용원.200.토공사) 수서동 713현대벤처빌오피스텔4층407호 *메르씨엘(허주옥.50.일반건설) 명동 2가53의1 *모던데코(김용근.30.인테리어공사) 삼선동 2가22현명빌딩501호 *미세움(박소엽.50.주택건설) 수서동 713현대벤처빌오피스텔1431호 *발우산업개발(윤기봉.100.인테리어) 내발산1동 701의10 *백석에스엔지건설(유용상.400.토공사) 서초동 1355의3서초월드오피스텔1809호 *베이직개발(지용문.50.토목건축) 중동 325 201호 *보고디엔아이(이정재.100.건설) 논현동 86의4정석빌딩5층 *서령씨엔디(유창영.300.건축공사) 여의도동 13의25정우빌딩906호 *서림전설(유보연.50.전기공사) 당산동 6가350의9 *서상하우징(서재경.100.건설) 봉천동 935의1쌍용빌딩501 *성신자원(조금호.150.건설) 서초동 1534의2명정빌딩501호 *성지타워크레인(강성덕.50.타워크레인) 상계2동 332의3 403호 *송오건설(송교희.205.토공사) 역삼동 707의1두꺼비빌딩 *스페이스챌린져(전정관.50.건설) 역삼동 649의10서림빌딩9층 *신일알앤디(이종만.300.주택건설) 을지로6가18의185밀레오레16층8호 *싸이링크(정호남.150.정보통신공사) 합정동 363의20 1층 *아리스토이엔씨(남헌하.200.건설) 풍납동 481 3층 *아산일인건설(김한성.220.건설) 서초동 1344 *아이데크(안영수.50.건설) 무교동 95한국복지재단빌딩9층902호 *아키프로젝트(이형국.200.토목공사) 신정동 117의35 *에스에이건설(차태현.90.건설) 서초3동 1589의7현대전원오피스텔606호 *에이엔비산업개발(김봉후.50.주택건설) 대림동 719의1삼전빌딩601호 *에이치알리모델링(김한규.100.리모델링) 장안동 361의4태화빌딩405호 *에코빌레(배정구.100.주택건설) 논현동 204의5엠제이엘빌딩8층 *엠에스엘씨(정민숙.50.재개발재건축) 당주동 3의1진양빌딩 *영창씨텍(권상철.50.건축) 역삼동 655의4 *오에스에프(오현정.310.건설) 역삼1동 720의10아남타워빌딩1419호 *이안디자인(서민식.50.인테리어공사) 청담동 2의10남강빌딩10층 *정합건설(정항구.50.토목공사) 양재동 341의10수도빌딩4층 *조양공업(김장섭.200.금속구조물) 사당동 180의54 *주건미사(모성중.50.주택) 역삼동 837의11유니온센터1613호 *진경디자인(이진우.50.실내외장식) 양재동 288의3산모롱빌딩2층201호 *창조이엔씨(오정애.500.주택건설) 중계동 43의14 4층 *케이엠티엔지니어링(김진섭.100.건설) 성산동 251의31 *코리아안지프(이또 쥬에쯔(일본) .100.토목건설) 역삼동 707의38 *파센리테이닝(이주형.50.토공사) 서초3동 1593의7서초이오빌빌딩 *하임이앤씨(이순옥.210.토목건축공사) 서초동 1445의4삼성래미안유니빌1324호 *한이조(이명재.50.주택건설) 포이동 207정림빌딩6층 *허브건설(김안영.1000.주택건설) 여의도동 44의1대영빌딩1005호 *현창종합건설(.600.토목건축) 장위2동 265의13 *흥왕건설(김태흥.200.주택건설) 방배동 454의27 2층 건자재 *이코시앤지(이평호.50.수인성세균) 신사동 558의4한국분장빌딩2층 *한영전시포럼(박찬영.100.건축자재) 독산4동 200의10 *항주개발(정봉주.50.비금속광물제품) 개화동 391의3 관광운송 *남강비지니스트래블(김인옥.100.국외여행) 공평동 1한미빌딩5층 *동광로지스틱스(예금해.100.도로화물운송) 신정동 812비동 332 *디엠젯관광(장승재.350.일반여행) 공덕동 404브이아이피텔506호 *미주유학여행사(이재갑.100.국외여행) 종로1가24 *세방고속관광(한영순.100.전세여객자동차) 동 교동 186의43 *씨앤비글로벌캄파니리미티드(최종명.50.유류중개알선) 상도동 170의10청송빌딩302호 *아이앤티투어(박찬교.100.국내여행) 역삼동 642의16 *엔이에이로지스틱(조경기.150.국제복합운송) 서교동 461비호 *엠브이피골프여행사(이용희.100.여행알선) 관철동 19의3대성빌딩502호 *엠파이어여행사(양두준.150.국내외관광) 서초동 1445의4삼성래미안유니빌913호 *우성글로벌무빙(정을규.300.복합운송주선) 신월동 456의8금성빌딩3층 *이부커스코리아(박종윤.100.국외관광여행알선) 인사동 153의3금좌빌딩202호 *익스프리(강창식.100.여행) 논현동 115의7미성빌딩 *조이투어(오세용.100.국외여행) 신사동 13의9캠브리지빌딩201호 *진투어(이상원.100.국외여행) 종로1가46서울빌딩9층 *코랍글로벌(이종선.300.내외항운송) 서교동 391의16 *토마스쿡여행사(동 용덕.100.국외여행) 수표동 56의9대동 빌딩201호 *티피엘물류(정용준.100.화물운송주선) 가산동 371의23 *한성라인(정강홍.500.외항화물운송) 소공동 51해운센터(신관) 17층 *현대멤버쉽클럽(이석태.100.관광) 역삼동 633의1대하빌딩2층 광업 *도성엔터프라이즈(김정자.50.광산) 영등포동 2가177의2신성빌딩4층 *쏘시에떼비쥬인터내셔날(이성.50.광산개발) 여의도동 15의11금영빌딩803호 금속 *아스완(박천수.100.알루미늄) 서초동 1552의4신화빌딩비01호 *하나산기(변경훈.100.철구조물) 시흥동 984시흥유통상가22동 344호 기계 *디에이브이(김호준.50.전자완제품) 등촌동 680의5 *승일테크(문성준.100.자동차부품) 독산동 330의41 *아이에이큐시스템(장애진.10.기체여과기) 여의도동 11의11한서리버파크1309호 *아트뷰(구원겸.50.전기전자부품) 구로동 1258중앙유통라동 3707호 *연주씨스템(정무식.50.환율전광판) 포이동 231의13 *우아산전(백금주.50.산업용기계) 고척동 103의4고척공구상가가동 마열113호 *장수돌침대(최창환.50.전기침대) 삼성동 159무역센타3004의1호 *지에스방재(이익규.200.소방기기) 방이동 102의2 *트로페시스템(한영수.50.차량용액정모니터) 대치동 968안양빌딩2층 *파워토피아(연석모.50.철도관련제품) 성수2가3동 277의17성수아카데미타워 농수축산 *동물병원위드(황규택.50.동물진료) 수유5동 45의2 무역 *금아에프앤씨(김정환.50.수출입) 쌍림동 151의10쌍수빌딩3층 *송설해운(이칠규.50.무역) 장안동 415의9 *아이엠씨파트너즈(강명진.50.국내외무역) 여의도동 45의5대우메종리브르 *에이치알비교역(박유식(중국).50.농수축산물) 화곡6동 1114의22신남빌딩4층 *엘에스소시스(김정임.50.수출입) 수서동 723수서6단지상가빌딩304 *엠케이서프라이(김성균.50.무역) 잠실동 328의9 *초지코아(김태형.50.무역) 답십리동 990의2 *테크노모바일(김인순.150.무역) 수서동 725의1목화오피스텔703호 섬유 *쁘레(송대훈.50.의류) 청담동 123의53 *네오네이처(최원식.50.의류) 역삼동 828의10올림피아센타821호 *다우에프엔디(김종영.50.의류) 삼성동 24 *베이비랜드(한정식.100.유아용품) 신사동 25의6예동 빌딩2층 *보림엑티브웨어(김청기.50.의류) 논현동 203의1거평타운에이동 1710호 *서건실업(안병덕.50.의류) 답십리동 990의2 *세븐존(이길준.50.섬유류원단) 성수1가1동 656의435해연빌딩4층1호 *쇼크레도(안현주.50.공연의상) 장충동 2가114의3오양빌딩4층 *에즈텍스(송인규.50.원단) 도화동 173삼창플라자빌딩1221호 *엑스포텍스(조 나타샤.50.섬유) 화곡동 970의2해동 빌딩 *이두나(권중목.50.연사) 자양동 778의20 *초이스지엘(오성록.100.원단) 공릉2동 408의35초이스빌딩2층 *페르라무역(손정화.50.원단) 도곡동 467의19현대비젼21 805호 식품 *다윈플러스(이재열.50.건강식품) 삼성동 153의33 *무따푸드코리아(김윤재.100.생수) 양재동 80의4부천빌딩1층 *산내들솔트(강복용.50.식품) 서초4동 1316의4 *세원웰라이프(손창만.50.농축수산물) 석촌동 296의4중동 빌딩509호 *신본댁(김재길.50.농수축산물) 대림동 664의17 *양재식품(김춘희.100.음식료품) 도곡동 947의4지하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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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MC,메모리 대란속 1·2월 매출 30%증가 그쳐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의 올해초 매출 성장률이 처음 분석가들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AI칩 수요는 여전하지만,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고급 스마트폰과 PC 용 칩수요 성장세가 부진해진 것을 시사하는 것으로 풀이됐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TSMC의 올해 1월과 2월 매출이 30%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분석가들이 예상해온 33% 증가율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치이다. TSMC는 데이터 센터에 사용되는 고성능 엔비디아 및 AMD의 칩 생산에 집중하기 위해 생산 능력을 전환하고 있다.TSMC는 AI인프라 구축을 위한 글로벌 경쟁의 주요 수혜자이다. 그러나 컴퓨팅 허브에 필요한 첨단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존 저가형 메모리칩의 생산과 공급을 고갈시키고 있다. 거의 모든 전자 기기에 필수적인 저가형 반도체의 가격은 지난 몇 달 동안 몇 배로 급등해 기기 가격 상승으로 이어졌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의 찰스 슘은 “이번 부진은 AI칩 수요가 줄었다는 뜻이 아니라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라 스마트폰과 PC 수요 약화로 관련 칩의 출하량이 감소된 것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는 또한 TSMC의 분기 매출이 예상치 하단 수준에 그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알파벳, 아마존, 메타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기업들이 올해 AI 분야에 6,50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AI인프라에 들어가는 가속기를 공급하는 엔비디아는 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 전망치를 발표하고 분기 매출이 73% 급증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연초 대비 2% 하락했다. 첨단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 데는 수백억 달러가 소요될 수 있으며, 전력망 운영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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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는 오픈AI 출신 임원인 미라 무라티가 설립한 인공지능(AI) 기업 씽킹 머신즈 랩에 상당한 규모로 투자하고 이 회사의 AI 모델 학습 및 실행을 지원하는 칩을 공급하기로 했다. 10일(현지시간) 엔비디아와 씽킹 머신즈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베라 루빈 AI 가속기를 다년간 계약의 일환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성명에서 밝혔다. 씽킹 머신스가 내년초 도입할 이 칩은 최소 1기가와트(GW)에 달하는 컴퓨팅 성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1기가와트는 보통 원자력발전소 1기가 발전하는 전력에 해당하며, 이는 약 75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 양에 해당된다. 지난 해 씽킹 머신즈에 투자했던 엔비디아는 이번 투자 계약의 구체적인 조건이나 현금 투자, 칩 투자, 또는 두 가지 모두를 포함할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양사는 이번 투자를 ‘상당한 규모’라고 설명했다. 엔비디아는 풍부한 현금을 활용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 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에 투자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투자 계약들은 엔비디아가 자사 고객사의 지분을 인수하는 순환 투자 방식이라며 비판을 받고 있다. 엔비디아의 CEO인 젠슨 황은 성명에서 “씽킹 머신즈는 AI의 최첨단을 이끌어갈 세계적 수준의 팀을 구성했다”며 “씽킹 머신즈와 협력해 AI의 미래에 대한 그들의 흥미로운 비전을 실현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씽킹 머신즈가 500억 달러의 기업 가치로 새로운 투자 유치를 위한 협상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 7월 120억 달러의 기업 가치로 20억 달러를 유치했을 당시의 기업 가치에서 네 배로 증가한 것이다. 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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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 조기 종식 기대감에 하루 전 급반등했던 미국 증시는 10일(현지시간) 미국방장관의 강경발언에 혼조세로 출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 조기 종식 가능성을 언급한 지 하루만에 미국방장관이 이 날 이란에 대한 가장 강력한 공격을 감행한다고 밝히면서 전쟁 장기화 우려가 다시 고조됐다. 동부 표준시로 오전 10시에 S&P500과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각각 0.5% 하락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0.3% 상승했다. 10년 만기 미국채는 1베이시스포인트(1bp=0.01%) 내린 4.12%를 기록했다. ICE달러지수는 98.748로 0.4% 내렸다. 이 날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배럴당 8.7% 내린 8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국제 벤치마크 브렌트유는 8.9%% 내린 90달러에 거래됐다. 포렉스 닷컴의 파와드 라자크자다는 "유가 급락은 환영하지만, 지정학적 상황은 여전히 불안정해 시장이 추가적 변동성에 취약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 같은 배경을 고려해 단기적 원유 전망은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 날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이 곧 끝날 수 있다고 시사했으나 이 날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은 이란에 대한 가장 강력한 공격을 감행하고 있으며 이란이 패배할 때까지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는 2월 28일 시작된 미국과 이스라엘 간의 공조 작전이 아직 진행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한다. 한편 아바스 아라치 이란 외무장관은 PBS 뉴스아워에 출연해 미국과의 회담은 "우리의 의제에 없다"고 밝혔다.프랑스 재무장관 롤랑 레스퀴르에 따르면 주요 7개국 에너지 장관들은 시장 안정화를 위해 석유 비축량을 방출하는 방안을 계속 논의하기 위해 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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